신정아섹스스캔들사건 #변양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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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미모로 엄청난 인기를 구가했던 신정아(1972)
2. 김건희(1972)와 출생년이 같아 동갑이다. 김건희 학력위조 욕하려고 멍청한 조국빠나, 문빠들이 사랑을 갈구했던 순정파 신정아(1972)를 결국 소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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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1972)는 대한민국대통령후보가된 검사를 후려 결혼했고, 신정아(1972)는 대한민국청와대 핵심권력을 후리고. 둘다 학력위조문제로 논란이다. 미모는 둘다 막상막하다. 심지어 신정아(1972)는 김건희 남편 윤석열한테 조사를 받은 당사자이며 조사받다 의자에 오줌을 싸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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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아(1972)는 김건희 남편한테 신문당하다가 오줌지린 인연이 있어 각별하다./ 신정아자서전 일부
멍청하게도 신정아(1972)의 학력위조는 김건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끌어들이는것을 보고...와...멍청한 얘들은 정말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조국자녀와 일가를 보호하기 위해, #진중권 이 석사밖에 못따서 비판자격이 없다느니, 일본녀가 부인이다라는 식의 무리한 연결구조를 만드는것과 같다.
3.신정아의 첫 섹스는 변양균청와대정책실장이었다.
4. 첫경험은 변양균이 순진하게 법정에 제출한 서명법정진술서에 상세히도 진술했다. 범생이들은 또 술술 잘도 분다. 나이는 나이대로 처먹고 철딱서니 없는 남정네다. 법정에서 제출해도 되는게 있고 굳이 진술안해도 되는게 있는데 구별을 못하는 범생이들이다.
물론, 내연관계, 간통관계를 강조함으로써, 권력형 범죄로의 확대를 막기위해 어쩔수 없이 상세묘사 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라는 안타까운 심정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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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양균(1949)과 신정아가 간통할때는 간통죄가 유지되고 있었으나, 변양균부인이 용서했는지 형사사건화 되지 않았고, 신정아를 상대로 위자료소송을 했다는 얘기도 들리지 않는다. 변양균부인이 아픈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보살님이 따로 없으시다
아~!! 섹스와 간음,간통은 민주당 지자체장부터 해서 좌파,우파를 가리지 않는 공통소재다. 동물의 왕국인 인간세상에 #간통죄 를 폐지한것은 매우 이성적인 결정이다.
이것은 법으로 통제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발정주기와 동물적 본성에 근거한 것이기때문에 법으로 통제할 영역이 아니다.(*라고 헌법재판소도 보는것 같다.)
처녀인 신정아(1972) 당시 30대녀를 따먹으려고 정치권에서, 청와대, 권력가, 언론가들이 발정대며 치근덕댔다는것이다
라는것을 자신의 자서전적 책에서 표현하는 용맹함을 보이기도 했다.
신정아가 구라를 치는것을 감안 한다 하더라도 묘사가 지나치게 치밀하다. 디테일은 생명이다
기자,정치인,고위공무원 가리지 않고 처녀 신정아를 권력으로 가지려 한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최종승자는 변양균(1949)오빠였다. 몇시간동안 실갱이했긴 했지만 결과가 중요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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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아자서전에는 기자까지 지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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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적에세이집을 편찬하여 여자교도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여자교도소에 대량 구매 반입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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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이 조작합성되었다는것이 결론이다.
<신정아(1972)학력위조사건 개요>
신정아는 한때 큐레이터이자 대학 교수로, 학력 위조 및 횡령 사건을 일으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인물이다.
한때 "미술계의 신데렐라"로 불리며 성곡미술관의 큐레이터와 동국대학교 조교수를 역임하였고, 2007년 광주 비엔날레 공동 예술감독으로 내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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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아 스캔들’은 2007년 7월 신씨의 학력위조 논란에서 시작됐다.
신씨가 예일대 박사학위를 위조해 동국대 조교수에 임명됐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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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당시 청와대 정책실장이던 변양균씨와 신씨가 부적절한 관계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두 사람은 2003년 처음 만났고 변씨의 외압으로 신씨가 동국대 교수로 임명되는 등의 비리가 저질러졌다는 의혹이었다.(*주. 그러나 학력위조를 제외하고 권력형비리와 관련해서는 전부 무죄를 받았다. 신정아(1972)는 그야말로 사랑에 빠진 여자였던 것이었따(*다.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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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문화일보가 신정아(1972)의 누드사진을 공개한 후 이른바 성(性)로비 의혹까지 불거졌다.
‘변양균-신정아 게이트’라는 이름이 붙기도 했다.
신정아가 사랑한 남자 변양균
변양균 전 정책실장과의 관계에 대해 “한 남자를 사랑한 것이 이렇게 큰 대가를 치를 수도 있다는 것을 미처 알지 못했다”면서 “(변 실장과는) 세상의 모든 위선과 제약을 넘어서서 서로 교감하고 사랑하는 관계였다”고 했다.
“저에게는 지나간 그 사랑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 같다” (*주. 앞으로 결혼하면 큰일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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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이미지로 많은 남성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신정아(1972)패션과 외모
< 신정아(1972)첫섹스 사건>
1. 자신의 자서전에서 서술했다.
둘 사이가 처음으로 깊은 관계로 접어든 것은 2003년 늦가을, 그러니까 2003년 11월 초였다.
똥아저씨(=변양균(1949)는 어느날 1박 2일로 가을 단풍구경을 가자고 했다.
하루를 자고 오자는 뜻이었기에 나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다.
23살이나 어린 나와 1박 2일 주말여행을 가겠다는 얘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꺼내다니, 똥아저씨가 '선수' 아니면 나에게 '올인'했다는 소리로밖에 들리지 않았다.
그날 여행에서 벌어진 이야기는 도저히 내 손으로 쓸 수가 없어, 똥아저씨가 법정에 제출한 서명 증언 진술서로 대신한다. (133쪽)
<변양균 서명법정진술> #신정아첫경험
변양균 진술: 신정아와 나는 그동안 몇 번 만나던 중에 제가 일출을 보러 가자는 제의를 하여, 2003년 11월 9일에 신정아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동해안으로 갔습니다.
(중략) 장시간 실랑이 끝에 결국 성관계를 갖게 되었습니다. 관계 후에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신정아는 그것이 첫경험이었기 때문입니다. 나이도 30살이 넘었고 미국 생활도 오래 했기 때문에 당연히 남자 경험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계속 출혈이 있어서 제가 생리대를 사다주어야 했을 정도였습니다. (13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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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아가 펴낸 책> #신정아4001 (*4001 은 1년 6개월동안 수감시 달았던 수형번호라고 한다)
2011년 3월 23일, 자서전 발간으로 다시 한 번 화제에 올랐는데 많은 정치인이나 주요 인사들의 이름을 실명으로 거론하며 자신과의 돈독한 관계를 폭로하는 내용이라 후폭풍이 일어났다.
2011년 3월 23일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는 재고 소진되고 1쇄 15,000부가 금방 팔려나갈 정도로 인기였다.
자서전 내용중에 눈에 띄는 것들로는, 정운찬 총리가 자신을 서울대에 임용하는 대가로 성관계를 요구했으며, 노무현 대통령이 중대 결정을 할 때마다 자신을 찾거나, 자신의 충고를 들었다던가,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과의 돈독한 관계등을 언급한 부분이다.
정운찬은 이에 대해 "대꾸할 가치도 없다."고 일축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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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해 엄중처벌해야할텐데, 법적대응을 했다는 소식은 없는듯 하다.
결국, 김건희(1972)의 학력위조를 비판하기 위해서 노문현정부 최대의 학력위조사건이었던 동갑내기 신정아(1972)를 끌고 들어오는것은 무리라 할 수 있다.
신정아는 현재 정치를 하고 있는 정치인도 아니고 경쟁관계도 아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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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아(1972)는 여전히 인맥을 유지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성경험 없는 순진한 신정아를 기필코 설득해 첫경험을 안긴 섹스에 성공한 변양균(1949)은 불로장생할 것같다. 현재 70대 중반에 들어서고 있다.
<정운찬(1947)> 의 이중성과 더티함에 대해 신랄하게 자전적에세이에서 설파하시었다.
2005년 초여름 '갤러리 인' 양인 사장의 소개로 서울대학교 총장실에서 처음 만났다.
"(이 만남 이후로) 정 총장은 (서울대 미술관에는) 나이 많은 관장보다는 젊고 추진력 있는 내가 적격이라고 했다"
"당시 미술사 전공 교수도 한 사람 필요한 상황이니, 미술사 교수 임용과 동시에 미술관을 맡기면 내 나이가 어려도 문제될 게 없을 거라고 했다"고 전했다.
신정아 씨는 "(정 총장은) 다만 젊은 내가 관장을 하게 되면 다른 교수들에게서 말이 나올 우려가 있으니 관장을 공석으로 두고 부관장으로서 미술사 교수가 되는 방법도 있다고 했다"
"어찌 되었건 서울대 미술관 개관을 책임진 정 총장이 나를 유일한 대안이라고 하니 정말이지 기쁜 일이었지만, 일이 급속도로 진행되는 것은 부담스러웠다"고 덧붙였다.
"언론을 통해 보던 정 총장의 인상과 실제로 내가 접한 정 총장의 모습은 너무나 달랐다"
"내가 보기에는 겉으로만 고상할 뿐 (정 총장의) 도덕관념은 제로였다"고 회고했다.
정 전 총리가 늘 밤 10시가 다 된 시간에 만나자고 제안했다는 것이다. 상황도 구체적이다.
신정아 씨는 "정 총장이 밤늦은 시간에 만나자는 것을 매번 거절하는 것이 죄송해서 처음에는 점심 때 뵙자고 여러 번 완곡하게 말씀드렸지만, 정 총장은 낮에는 일정이 너무 바빠 저녁식사 후에나 가능하니 그 시간에 만나자고 했다"며 "만나자는 장소는 대개 (방배동 근처) 팔레스 호텔에 있는 바였다"고 설명했다. 신 씨는 곤혹스러운 상황을 이렇게 적었다.
"정 총장은 안주 겸 식사를 시켜놓고서, 필요한 자문을 하는 동안 처음에는 슬쩍슬쩍 내 어깨를 치거나 팔을 건드렸다. 훤히 오픈되어 있는 바에서 시중드는 사람들이 수시로 오가는 마당에 그 정도를 성희롱이라고 할 수도 없었고 불쾌한 표정을 짓기도 애매한 상황이었다.
이상한 것은 그렇게 수십 분 정도를 견디다 보면,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이 여러 사람들이 정 총장을 만나러 몰려오는 것이었다.
내가 늘 저녁자리를 빨리 빠져나가자 정 총장은 나와 먼저 시간을 보내다가 다른 사람을 만나려는 것 같았다.
한국은행 사람들이나 서울대 교수들, 심지어는 신기남 국회의원까지 동석을 한 적이 있었다.
정 총장은 그렇게 사람들과 어울리다가 다른 일정이 있다면서 먼저 자리를 떠서는 곧장 밖에서 다시 나에게 연락을 해오는 것이었다." (101~102쪽)
신정아 씨는 "(이런 상황을 견디다 못해) 고민 끝에 서울대 교수직과 미술관장 제의를 거절했다"며
"서울대에 가게 되면 (정 총장과) 사적으로 공적으로 더욱 얽히게 될 테니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신 씨에 따르면, 정운찬 전 총리의 지분거림은 계속되었다.
"(서울대 자리를 거절하고 나서) 팔레스 호텔에서 만났을 때는 아예 대놓고 내가 좋다고 했다.
앞으로 자주 만나고 싶다고 했고, 심지어 사랑하고 싶은 여자라는 이야기까지 했다.
그날 내가 앉아있는 자리에서 정 총장은 차마 표현하기 어려운 돌발행동을 내 앞에 보여주었는데, 그렇게 공개적인 장소에서 서빙하는 아가씨의 눈치를 보아가며 한 행동이었으니 술에 취해 실수하는 것이라고 볼 수도 없었다.
웬만하면 서로 껄끄럽지 않게 마무리하고 싶었지만, 나는 정말이지 참을 수가 없어서 자리를 박차고 나와 버렸다." (104쪽)
신정아 씨는 "(검찰 조사 과정에서) 정 총장은 내게 서울대 교수직을 제안한 일이 전혀 없다고 딱 잘라 부인을 했다"며 "그러던 중 검찰이 확보한 통화 기록에 정 총장과의 통화 사실이 수도 없이 드러나 있었고, 그 중에는 정 총장이 잇달아 여러 통의 전화를 했는데 내가 전혀 받지 않은 기록들도 나와서 검찰이 당황했다"고 전했다. (*주. 신정아는 사랑할수 밖에 없는 처녀다, 정운찬이 신정아를 법적으로 어찌할수 없는 이유가 바로 이런 증거때문이 아닐까 추측해볼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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